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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과 WCDMA는 한국을 먹여 살릴 차세대 IT 신기술로 서서히 주목 받기 시작했다. 당시 DMB는 통신과 방송의 대표적 융합기술로, 화상통화를 구현하는 WCDMA는 기존 2세대 CDMA 1x 이동통신 서비스의 바통을 이어받을 주자로 불렸다. 당시 통신, 방송 분야 전문가들은 이들 신기술을 내년(2005년)의 핵심 키워드로 지목되면서 우리 생활의 변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