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의 특별 감각…'첫 사진전' 개최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한남동서 진행
팬미팅 프로젝트 '더비 페스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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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 멤버 에릭이 첫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다.

에릭은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한남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을 연다.

이번 전시는 에릭이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마련한 첫 공식 전시다.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를 주제로 무대 밖 일상과 자신만의 시선을 사진에 담아냈다.

전시장에는 에릭이 직접 촬영하거나 선별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인터뷰 콘텐츠에 이어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에릭은 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해 래퍼와 퍼포머로 활동해왔다. 팀 활동과 함께 랩 메이킹과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라디오 DJ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패션 행사와 해외 팬미팅 등 솔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팬미팅 프로젝트 'The Baby Pink Code: THE B Festa by ERIC'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에릭은 전시에 이어 1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