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키즈, 한일 동시 데뷔 이어 서울 팬미팅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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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PONE ENTERTAINMENT

그룹 KO1KEYZ(코이키즈)가 국내 첫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KO1KEYZ(다이키, 잇사, 케이토, 코스케, 료가, 류지, 신행, 시영, 토와, 요시키, 유키, 유라)는 오는 7~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KO1KEYZ 1ST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KO1KEYZ가 국내에서 처음 여는 단독 팬미팅이다. 총 4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데뷔 한 달 만에 국내 팬덤의 관심을 확인했다.

KO1KEYZ는 이번 팬미팅에서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담은 퍼포먼스와 함께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무대 위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다양한 코너와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
KO1KEYZ는 지난달 7일 동명의 데뷔 싱글 'KO1KEYZ'를 발매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했다. 일본에서 발매된 데뷔 싱글은 첫 주 52만5248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KO1KEYZ'는 빌보드 재팬 'JAPAN Hot 100'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데뷔곡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활동을 이어갔다.
한일 동시 데뷔에 이어 국내 첫 팬미팅까지 전석 매진시킨 KO1KEYZ가 이번 공연에서 팬들과 어떤 시간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