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등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가안보실은 28일 오후 송기호 3차장 주재로 금융위원회 관계자들과 긴급 대응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두 업체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의 피해 상황 점검과 함께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청와대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등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가안보실은 28일 오후 송기호 3차장 주재로 금융위원회 관계자들과 긴급 대응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두 업체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의 피해 상황 점검과 함께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