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원, 이정은이 7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정림 감독이 연출하고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로 오는 9일 첫 방송 에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