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리빈, 환절기 맞아 신규 브랜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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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온의 코막힘 완화제 브랜드 오트리빈은 코막힘 증상이 늘어나는 환절기를 맞아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오트리빈은 신규 브랜드 캠페인 '답답한 코막힘, 오트카지? 오트리빈!'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소비자가 코막힘 증상을 겪는 일상의 순간들을 상황별로 보여주면서 오트리빈으로 코막힘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TV CF를 제작했다.

특히 개별적인 효능을 설명하기보다는 소비자가 코막힘을 느끼는 순간 가장 먼저 오트리빈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재치 있게 메시지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코막힘 증상으로 인해 업무 집중력이 떨어지는 직장인의 모습, 알레르기로 인한 코막힘으로 괴로워하는 상황, 코가 막혀 잠들기 어려운 아기의 모습 등으로 공감을 이끌어낸다.

오트리빈은 환절기를 맞아 TV와 디지털 플랫폼은 물론 스포츠 콘텐츠, 야외광고, 육아 플랫폼, 약국 현장에 이르기까지 주요 소비자 접점 채널을 다각도로 활용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트리빈은 코에 직접 분사하는 스프레이 타입이다. 혈관에 직접 작용해 부어있는 콧속 혈관을 ㅃ르게 가라앉혀 코막힘을 해결한다. 성인을 위한 오트리빈S, 오트리빈멘톨0.1%, 소아용 제품인 오트리빈0.05%,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오트리빈 베이비 내추럴까지 총 4종의 제품군을 갖췄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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