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은 '비타500' 신규 모델로 그룹 '악뮤(AKMU)'를 발탁하고 악뮤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라벨에 적용한 '비타500 악뮤에디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악뮤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남매 듀오다. 일상적 소재를 위트 있고 진솔하게 풀어내며 개성 있는 음악과 친숙한 이미지로 전 세대에 걸쳐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광동제약은 악뮤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마음을 전하는 비타500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비타500 악뮤에디션에는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이 사랑·응원·공감 등을 주제로 직접 작성한 메시지 40종을 제품 라벨에 담았다. 라벨에는 “너의 영감이 되어줄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등 악뮤가 음악으로 전해온 메시지와 개성을 담은 문구가 포함됐다.
신규 에디션은 광동제약의 온라인 공식몰 광동상회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전 판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기획전으로 구매왕, 베스트 리뷰어 선정 이벤트 등도 실시한다.
비타500 오리지널 제품을 시작으로 비타500 제로, 비타500 프레시, C 플러스 제품군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