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저축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에서 연휴기간 전방위적인 인공지능(AI) 해킹 공격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 5일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 ATM기에서 시민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저축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에서 연휴기간 전방위적인 인공지능(AI) 해킹 공격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 5일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 ATM기에서 시민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