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의 일·생활 균형(WLB)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성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유연근무제, 출산·양육 지원 등 모범적 근무 환경 구축으로 지속가능경영 실천
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는 비즈니스 IT 솔루션 전문기업 비젠트로(대표 김홍근)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제도는 최고경영층의 관심과 실행 의지, 기업 안정성, 가족친화제도 실행 사항, 재직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근로자가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모범적인 직장 문화를 갖춘 우수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내재화와 M.AX(제조업 AI 대전환) 전문기업 도약을 선언하며 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해 온 비젠트로는, 대외적인 비즈니스 성장에 발맞추어 임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
비젠트로는 임직원들의 일·생활 균형(WLB)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선도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본인 및 배우자 출산 지원, 자녀 양육 및 교육 지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쾌적한 노동환경 개선 등 다각도의 복지 인프라를 구축한 점에서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비젠트로는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와 함께 기업 홍보 시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향후 경기도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금리 적용, 가족친화경영 활동 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을 바탕으로 임직원 복지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홍근 비젠트로 대표는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며 행복하게 근무할 때 비로소 최고의 고객 가치와 기술 혁신이 탄생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나 일하고 싶은 건강한 기업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비젠트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임직원 복지를 다각도로 확대하고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산하는 등 '사람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