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앵커사업단,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워크숍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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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창업교육센터는 지난달 29일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진출팀 워크숍에 참여했다.

광주대학교에서는 이번 공모전에 총 10개 팀이 참가해 KG방화솔루션, 예지, LC, 에이원 등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3개 팀은 GU 창업동아리 루키즈로 활동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아이디어의 가치를 돋보이게 만드는 실전 전략 강의와 전문가 팀별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오는 10월 15일에 진행될 본선무대를 준비했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발전시킨 아이디어가 외부 공모전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문제 해결과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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