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 매니큐어 네일 스티커(Dried Manicure Nail Sticker) 전문기업 리주(대표 안정선)는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매니큐어를 완벽하게 바른 듯한 느낌을 구현하는 'Dried Manicure Nail Sticker(드라이 매니큐어 네일스티커)'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리주는 기존 네일스티커들이 가지고 있던 고질적인 단점인 답답한 사용감, 제거 시 발생하는 손톱 손상, 물에 쉽게 떨어지는 현상 등을 최소화한 혁신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전시회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네일스티커를 붙여보며 타사 제품들과의 차별점을 손쉽게 체감할 수 있는 실감형 체험 공간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리주가 선보이는 'Dried Manicure Nail Sticker'는 액상 매니큐어를 고체화해 제작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네일스티커 위에 별도로 탑코트를 바를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간편한 부착 방법과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한다.
90% 반건조 공법을 적용해 별도의 자외선(UV) 큐어링 램프 없이도 손톱에 자연스럽게 경화되며, 일반 네일 리무버만으로도 손쉽고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 손톱 손상을 대폭 줄였다. Epson 고해상도 프린팅 장비와 Adobe Illustrator 기반의 정밀 16그리드 템플릿 레이아웃 공정을 거쳐 세밀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주는 지난 2026년 2월에 설립된 뷰티·네일 전문 기업으로 경기도 남양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움과 편리함'을 기업 가치로 삼고 있으며, 주요 브랜드로 'Bella-S(벨라에스)'와 '벨라넬라(벨라넬라)'를 전개하고 있다.

주요 기술 및 경쟁력은 △90% 반건조 액상 고체화 매니큐어 제조 공법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저감을 위한 벌집형 활성탄 집진기 적용 친환경 생산 라인 △정밀 16그리드 템플릿 맞춤형 인쇄 시스템 등이며, 국내외 뷰티 시장으로 영역을 빠르게 확장 중이다.
'Dried Manicure Nail Sticker'는 리주가 보유한 독자적 반건조 기술을 대중화한 대표 제품으로, 국내 피부관리실 및 뷰티숍 입점을 비롯해 미국 주요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다각화와 더불어, 다채로운 디자인 라인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K-뷰티 대표 네일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안정선 리주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Dried Manicure Nail Sticker'는 매니큐어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네일스티커의 한계를 뛰어넘어 손톱 건강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을 통해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이 리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고품격 네일 아트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뷰티 기술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