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국건강이 4단계의 검증을 거친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원료에 남성 건강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복합적으로 담은 '안국건강 오리지널 쏘팔메토 옥타코사놀 라이코펜'을 선보였다
최근 전립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쏘팔메토를 활용한 전립선 건강 영양제를 찾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특히 제품마다 원료의 원산지와 추출 방식, 기능성 성분 함량 등이 다른 만큼 쏘팔메토 고르는 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안국건강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원료 선택 기준을 고려해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원료의 품질과 출처를 단계적으로 확인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안국건강 오리지널 쏘팔메토 옥타코사놀 라이코펜'에 사용된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인 USPlus® 원료는 미국 현지의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관리되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수확된 원료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HPTLC 분석을 통해 다른 성분의 혼입 여부와 원료의 진위 및 순도를 정확하게 확인했고, 국내 최초 쏘팔메토열매추출물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까지 확인하는 등 4단계 검증 절차를 적용했다.
특히 쏘팔메토열매추출물 기능성 지표인 로르산은 식약처가 정한 일일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 수준인 115mg을 담았다. 저온 초임계 추출 공법을 적용해 원료의 산화 및 변성 위험을 최소화한 것도 특징이다. 쏘팔메토열매추출물은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알려져 있다.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외에도 남성 건강을 고려한 복합 기능성 설계를 적용했다. 옥타코사놀 17mg을 함유해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토마토추출물(라이코펜), 아연과 셀렌을 더해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체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하루 한 번 1캡슐 섭취 방식으로 설계했으며, 동물성 젤라틴 대신 식물성 캡슐을 적용했다. 또한 제품의 생산성과 안정화를 위해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첨가물 및 부형제의 사용을 배제했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쏘팔메토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함량만 확인하기보다 원료의 원산지와 품질관리, 추출 방식, 기능성 원료의 함량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국건강 오리지널 쏘팔메토 옥타코사놀 라이코펜은 원료 검증부터 복합 기능성 설계, 섭취 편의성까지 고려해 남성의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