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 스프레이', 산리오 기획팩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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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캐릭터즈 협업 한정 기획팩.

동아제약이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의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한정 기획팩 2종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 31일 출시했다.

이번 기획팩은 올리브영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K-덴탈케어 품목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수요가 높은 제품 패키지에 한복을 입은 헬로키티와 다니엘 캐릭터를 각각 적용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출시 라인업은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마일드'와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롱래스팅' 2종이다. 마일드 패키지에는 헬로키티가, 롱래스팅에는 다니엘이 디자인됐으며, 소비자가 직접 제품 외관을 장식할 수 있는 전용 데코 스티커가 함께 제공된다. 필수 위생용품에 캐릭터 굿즈의 특성을 결합해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2022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100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15ml의 콤팩트한 규격으로 휴대가 용이하며, 부드러운 사용감을 바탕으로 입이 텁텁하거나 구취 관리가 필요한 순간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구강 관리에 재미와 개성을 더하고자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별 기획팩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니즈를 충족하는 가그린만의 차별화된 케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최근 차세대 구강청결제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8종을 출시했다. 마일드와 오리지널, 스트롱, 블라스트 등으로 꾸려졌으며 에탄올과 인공색소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구강 내 유해균 최대 99.99% 억제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프라그) 제거 △치은염 예방 △구강 정화 등 6가지 핵심 구강 관리 기능을 동시에 담아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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