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X 김원효, '개그콘서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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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에 김원효와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출연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30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의 '전부 노래자랑'에 초대 가수로 참여한다.

'전부 노래자랑'에는 지난 24일 미니 2집 'UNBREAKABLE : 소년BEAST'로 컴백한 알파드라이브원이 등장한다. 이들은 "돌리는 걸 잘한다"라는 말과 함께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어 타이틀곡 'BORN DIRE' 무대도 공개된다.

김원효 역시 '공개재판'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판사 박준형이 "피고인이 없다"라며 휴정을 선언하는 순간, 김원효가 "안돼~"를 외치며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유행어를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의 웃음을 이끌어낸다. 정범균은 "그렇게 따지면 나도 유행어가 있다"라며 본인의 유행어를 소개하고 관객의 반응을 얻는다.

또 김원효는 "사투리는 내가 찐"이라며 동기 양상국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의 발언을 검증하기 위해 증인이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상황이 벌어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