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문학과의 특별 만남…'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 홍보대사

Photo Image

배우 고아성이 문학축제와 함께한다.

고아성은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어린 시절 독서 공익광고에 출연한 인연은 물론 그는 지난해부터 MBC '라디오북클럽 고아성입니다' DJ를 맡아 독서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고아성은 "어린 시절 책과 함께한 경험은 지금의 나를 만든 중요한 밑거름이었다"며 "문학이 주는 위로와 연결의 가치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고아성은 축제 홍보 영상과 사진 촬영에 참여하고, 문학주간 개막식 사회를 맡아 독자들과 만난다. 또한 SNS를 통해 축제 소식과 문학 관련 메시지를 전하며 문학 애호가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는 문학의 사회적 연대와 정서적 치유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9월 한 달 동안 서울과 전국 각지에서 문학주간, 서울국제작가축제, 문학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는 오는 9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프로그램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