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의 감각이 '쇼챔피언'을 물들였다.
아르테미스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해 앨범 'Hyper-Ego'의 더블 타이틀곡 'Born Stunner'와 'Blue Blood' 무대를 펼쳤다.
'Born Stunner'에서는 다이내믹한 색깔을 드러냈고, 'Blue Blood'에서는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최근 발매된 'Hyper-Ego'는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Born Stunner'는 묵직한 베이스 드롭과 리듬 변화, 파워풀한 랩과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이며, 'Blue Blood'는 하이퍼 팝과 J-Core를 결합한 클럽 트랙으로 아르테미스의 서사를 녹여냈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9월 5일과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 투어 'Art of BLUE BLOOD'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