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원목 장난감 브랜드 마마브르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아이들을 위한 원목 장난감 제품을 선보였다.
마마브르는 30년간 유아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온 가업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미술을 전공한 엄마의 창의적인 디자인과 공학을 전공한 아빠의 전문적인 설계를 결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원목 장난감을 개발하고 있다.

제품에는 천연 원목을 사용하고 식물성 오일로 마감해 아이가 일상에서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했다. 견고한 구조와 원목 고유의 따뜻한 질감을 살린 디자인을 통해 놀이 기능은 물론, 아이가 성장한 뒤에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장난감을 지향한다.
특히 마마브르의 원목 장난감은 아이가 직접 밀고 움직이며 다양한 상황을 상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조작 과정에서 소근육과 감각 발달을 돕고, 역할놀이와 자유로운 이야기 만들기로 놀이를 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마브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품의 소재와 마감, 움직임 등을 관람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자연스러운 감각 자극과 주도적인 놀이 경험을 제공하는 원목 장난감의 가치를 알렸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