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미니 앨범 '.exe' 타이틀곡 방송 최초 공개
풋풋한 고백 작전으로 설렘 전해
'엠카' 이어 '뮤직뱅크'·'쇼! 음악중심' 출연 예정

그룹 누에라(NouerA)가 '엠카운트다운'을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누에라는 30일 오후 6시부터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exe'와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신곡 '.exe'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저 없이 마음을 전하는 고백 작전을 담은 곡으로, 누에라의 청량한 음색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더해져 팬덤 노바(NovA)를 비롯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누에라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1일 KBS '뮤직뱅크', 8월 1일 MBC '쇼! 음악중심'에 연이어 출연한다. 앞서 지난 앨범 'POP IT LIKE'에서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준 이들이 이번에는 풋풋한 감성을 담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