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페이스 오브 코리아 라이징'이 24일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안세은이 위너에 선정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대영 정책연구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페이스 오브 코리아 라이징(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 AMFOC)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KOFICE) 공동주최, 하이원리조트와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후원)에서 대표로 선정된 수상자들은 아시아 27개국의 대표모델들이 경쟁하는 'FACE OF ASIA' 국제 무대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2026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모델과 패션·뷰티·문화 콘텐츠가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FACE OF KOREA, FACE OF ASIA, 아시아오픈컬렉션(Asia Open Collection), 아시아모델어워즈(Asia Model Awards)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모델 산업의 발전과 K-패션·K-뷰티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다.
'제21회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오는 11월18~22일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