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차 산업혁명 AI Korea 대전]아크링크, 독자 AI 기술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피해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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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대표

디지털 보안 전문 기업 아크링크(대표 박민재·사진)는 국내 최초로 무료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Phishing)'을 개발·보급하여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ICT 기업리더 부문을 수상했다.

아크링크는 몸캠피싱과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보안 솔루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크링크가 자체 개발한 '딥스캔(DeepScan)'은 AI를 활용한 시각적 매칭 기술을 통해 웹상에 유포된 피해 영상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최대 95% 이상의 높은 정확도로 원본과의 유사도를 분석해 피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소라(Sora)·런웨이(Runway) 등 최신 생성형 AI 및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허위 조작 정보까지 식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 중이다. 이는 향후 디지털 보안 분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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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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