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블럭에이아이(대표 조영환)가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처리(NLP) 및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키위티-키위런'을 개발·운영하며 국내 AI 활용 산업 확산과 디지털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키위티-키위런'은 대규모 언어모델(BERT, LLM), 자연어처리(NLP), 광학문자인식(OCR), AI 피드백 분석 기술 등을 기반으로 구축된 AI 플랫폼이다.
사용자의 글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문장 구성, 어휘 활용, 논리 전개,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현재 전국 초·중·고 및 대학 등 800여 개 기관, 18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활용하고 있으며, 연간 200만 건 이상의 AI 기반 글쓰기 평가 및 피드백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다.
조영환 대표는 AI 기술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사람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