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캐나다를 제대로 홀렸다.
준희는 지난 1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3일 토론토, 5일 핼리팩스에서 '2026 캐나다 투어 INTO THE OCEAN'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고,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커버 무대와 로컬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에이스의 곡을 무대에 올려 의미를 더했으며, 현지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준희는 이번 캐나다 공연에 앞서 미국 9개 도시, 서울, 유럽, 대만 등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INTO THE OCEAN'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준희는 오는 8월 새로운 작품 'LOVE METHOD'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