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티징 콘텐츠 공개로 호기심 증폭
원숭이 오브제를 활용한 독특한 콘셉트
타이틀곡 'DOWN WITH IT' 기대감 고조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의 컴백을 향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25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MONKEY MODE' 콘셉트를 암시하는 웹사이트와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은 클래식한 컴퓨터 바탕화면 속 초원 위를 뛰어다니는 원숭이들과 바나나 그래픽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웹사이트 주소와 오픈 문구가 더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콘텐츠는 두 번째 싱글의 핵심 오브제인 원숭이를 키치하고 위트 있는 비주얼로 풀어내며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새롭게 단장한 웹사이트 런칭을 유쾌하게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데일리:디렉션은 'MONKEY MODE'의 세계관을 다양한 티징 콘텐츠에 녹여내며 컴백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타이틀곡 'DOWN WITH IT'을 통해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쏠린다.
데일리:디렉션은 오는 7월 13일 오후 6시 컴백 싱글 'MONKEY MODE'를 정식 발매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