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싱가포르 1위, 미국·영국 등 상위권
'엠카운트다운' 출연으로 본격 활동 시작
한강 버스킹 공연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

가수 에반(EVAN)의 데뷔 싱글 'Ride or Die' 뮤직비디오가 공개 44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Ride or Die' 뮤직비디오는 6월 22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에서 9위에 올랐으며, 싱가포르 1위, 영국 6위, 캐나다 8위, 미국과 독일 10위 등 주요 국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뮤직비디오는 상처 입고도 끝까지 함께하는 두 존재의 서사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군중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빗속에서 자동차 위에 올라 노래하는 장면은 곡의 강렬한 사운드와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였다.
'Ride or Die'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과 폭발적인 감정을 담아냈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핫 100' 5위에 오르며 음원 성적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