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태오·원지안이 'KMA 2026'을 이끈다.
23일 'KMA 2026' 측에 따르면 강태오와 원지안이 시상식을 이끌 MC로 선정됐다. 'KMA 2026'은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강태오는 데뷔 후 처음으로 K팝 시상식 MC 마이크를 잡고 평소 관심이 많은 K팝에 한 발 더 다가간다. 원지안도 MC로 밝은 에너지를 맘껏 발산할 예정이다.
앞서 'KMA 2026'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피원하모니(P1Harmony)·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제로베이스원(ZEROBASEONE)·82메이저(82MAJOR)·유니스(UNIS)·비비업(VVUP)·킥플립(KickFlip)·하츠투하츠(Hearts2Hearts)·뉴비트(NEWBEAT)·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코르티스(CORTIS)·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롱샷(LNGSHOT)·모디세이(MODYSSEY)(데뷔순)까지 15팀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