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치명적 매력을 품었다.
윤소그룹·제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전 0시 공식 SNS 채널에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TRIGG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로 시작하는 티저 영상은 이내 반전을 맞이한다. 안타레스 멤버들은 화려한 조명 속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칼군무, 그리고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이며 두근거림을 안긴다.
안타레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TRIGGER'를 발매한다.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그린 곡으로,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의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표현했다.
윤형빈은 "이번 티저 영상은 안타레스의 서정적인 감성과 치명적인 섹시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담았다"며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안타레스의 새로운 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