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타임스퀘어'에 뜨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6월을 맞아 글로벌 팬들을 위한 특별한 투표를 개최한다. 지난 5월 베스트 픽 우승자인 에반(희승)을 비롯해 엔하이픈 니키, 아이브 장원영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각 라운드 1위에게 명동 미디어 폴 광고부터 롯데월드몰, 강남역 미디아월 등 주어지는 보상 역시 국내외 주요 랜드마크 광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특히 파이널 라운드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광고가 특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픽'의 후보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유픽에서 진행된 '이달의 픽' 순위를 기반으로 선정됐으며, 총 4라운드에 걸친 치열한 투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