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애플 새 EP '나의 세기'…CGV서 전곡 '최초 공개'

Photo Image
사진=엠피엠지 뮤직

밴드 쏜애플(THORNAPPLE)이 새 EP '나의 세기'를 극장에서 가장 먼저 만난다.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쏜애플은 오는 6월 10일 CGV를 통해 쏜애플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을 선보인다.

이번 숏필름은 오는 6월 23일 발매 예정인 새 EP '나의 세기'의 수록곡 전곡을 담은 영상 콘텐츠다. 음반 발매에 앞서 극장에서 최초 공개하는 것.

'나의 세기' 익스텐디드 플레이 필름은 부산 해상 위 바지선에서 촬영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광활한 바다 한가운데 펼쳐지는 밴드의 연주와 시네마틱한 영상 연출이 어우러지며, 새 EP의 서사와 분위기를 한 편의 필름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개별 곡 단위의 공개 방식에서 벗어나, EP 전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형태의 영상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더욱 몰입감을 안길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