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서비스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가전제품 서비스 기업 최초이자 유일하게 '고객감동콜센터'와 '한국의 우수콜센터'에 동시에 선정됐다.
'고객감동콜센터'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는 2010년부터 17년 연속 선정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는 전문 평가위원이 기업별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을 모니터링 조사하여 고객이 체감하는 만족도를 발표하는 제도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품질 영역에서 업계 최고 평가를 받은 데 이어 공감 영역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고객감동콜센터'와 '한국의 우수콜센터'에 모두 선정됐다.
특히 △전화 연결 신속성 △고객 편의성 △적극적인 상담 태도 △고객 공감 등 주요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경일 삼성전자서비스 고객상담팀장 상무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감동콜센터, 한국의 우수콜센터에 동시에 선정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