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아동의 재능 계발 불평등 해소 기여

ICT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돕는 데이터유니버스(대표 강원석)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에 인재양성지원사업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예술 및 체육 등 특정 분야에 재능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사회ㆍ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어어가기 힘든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아동들이 자신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데이터유니버스는 초록우산과 2년 연속 인연을 이어오며 아동들의 재능 계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전달된 성금은 아동들의 레슨비, 원서 접수비, 교재 구입비 등 아동별 상황에 맞춘 장학금 형태로 지원되어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역량을 발전시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강원석 데이터유니버스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달한 이번 성금이 현실적인 제약에 부딪힌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후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터유니버스는 다가오는 여름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 등 계절과 사회적 상황에 맞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