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 on Fire',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도 석권
- 초동 판매량 111만 장 훌쩍…3작품 연속 밀리언셀러

&TEAM(앤팀)이 신보 'We on Fire'로 일본을 제대로 홀렸다.
28일 오리콘 최신 차트에 따르면, &TEAM이 지난 21일 발매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가 '주간 앨범 랭킹'(5월 4일 자/집계기간 4월 20~26일) 정상에 올랐다.
또한 'We on Fire'는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집계기간 4월 20~26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TEAM의 'We on Fire'는 발매 첫 일주일(4월 21~27일, 한터차트 기준) 동안 총 111만 7354장 판매됐다.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에 이은 3작품 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이다.
'We on Fire'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려는 &TEAM의 당찬 포부와 도전 의지를 담아낸 작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강렬한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Bewitched',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HOTLINE', 봄 감성을 담은 발라드 'Sakura-iro Yell', 그리고 'We on Fire'와 'Bewitched'의 한국어 버전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TEAM은 오는 5월 13일부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에 나선다. 아울러 6월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규모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의 헤드라이너로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