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가 배우 이준호 씨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쿠쿠는 국내 모델 계약을 연장하는 동시에 이 씨를 '글로벌 앰배서더'로도 기용했다.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이 씨는 정수기, 인공지능(AI) 인덕션, 음식물 처리기,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쿠쿠의 프리미엄 미식·생활 가전 라인업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한다.

쿠쿠 관계자는 “이 씨가 보여주는 성실함과 에너지가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쿠쿠의 방향성과 부합해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