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장어, 전복, 낙지, 갈비탕 등 대표 보양식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보양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은 인기 보양식을 중심으로 방송 한정 추가 증정을 제공해 체감 가격을 낮추고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후 4시 30분에는 '수산천하 국내산 손질 민물장어'를 선보인다. 손질 전 1.4㎏(손질 후 1㎏), 약 5~7마리 분량에 장어구이 양념 50g 4봉을 포함해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오후 5시 10분에는 '특대사이즈 완도 손질 전복'을 판매한다. 완도 금일수협에서 관리한 특대 전복으로, 방송에서만 2미를 추가해 총 20미를 5만9,900원에 제공한다.
오후 5시 50분에는 '김가연 손질 왕낙지'를 선보인다. 자연산 낙지 200g 8팩에 2팩을 추가한 총 10팩 구성이다. 5만1900원에 판매한다.
오후 6시 40분에는 '정성곳간 뼈없는 갈비탕'을 방송한다. 국내산 소갈비와 전통 재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방송에서만 2팩을 추가해 총 10팩을 5만900원에 선보인다.
김상훈 NS홈쇼핑 TV식품컨텐츠팀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물가 부담을 고려해 이번 보양특집전을 기획했다”면서 “실속 있는 구성의 보양식으로 여름을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