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16일 대표 프로그램 '황정민쇼'에서 프리미엄 토탈 리빙 브랜드 '알레보(allevo)'의 신제품을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알레보는 2018년 '모든 상품에 혁신을 더한다'는 슬로건으로 론칭된 자체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알레보 오브(AUBE) 타월 패키지'는 누적 140만장 판매를 기록한 '디엣지 타월'의 후속 제품이다. 제품명에는 프랑스어로 '새벽'과 '여명'을 뜻하는 '오브'를 적용해 하루의 시작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패키지는 솔리드·스퀘어·스트라이프 패턴의 페이스타월 10개와 핸드타월 2개로 구성된다. 타월 끝단의 경계를 없앤 보더리스 공법과 앞뒤가 다른 리버시블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네스티 그린, 에어리 블루, 플러피 핑크 3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8만9800원이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알레보 오브 스퀘어 발매트'와 '실리콘 지퍼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 수요에 맞춘 자체 브랜드 신제품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면서 “오는 5월 후속 제품을 포함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