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본현대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정해진 보험기간동안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정해진 보험기간 동안 사망을 집중보장해 종신보험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선택 시 환급금이 미지급되거나 줄어드는 대신 더욱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치매 진단 시, 납입면제도 가능하다. 치매 납입면제 추가형을 선택할 경우, 경도이상 치매를 진단받거나 후유장해 50% 이상시에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주계약 외에도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3대 질병사망특약, 재해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재해사망특약을 추가해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은 기본납입면제형과 치매납입면제추가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유형별로 표준형과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구분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20~7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65·70·80·9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표준형의 경우, 10·20·30년 만기도 선택이 가능하다. 유병력자도 '간편가입'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간편가입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는 나이는 30~70세까지이며, 재해로 인한 후유장해 50% 이상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40세 남성이 가입금액 1억원으로 20세만기 20년납, 표준형으로 가입할 때 월 보험료는 기본납입면제형은 2만360원, 치매납입면제추가형은 2만650원이 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푸본현대 정기보험 스마트픽은 경제활동기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생애주기를 고려해 고객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