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케미칼이 TPC 공장 가동 소식에 상승세다.
애경케미칼(161000)은 3월 27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6.42% 상승한 10,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경케미칼은 전날 울산공장에서 아라미드 섬유의 핵심 원료인 TPC(Terephthaloyl Chloride) 양산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로 TPC 국산화에 성공한 것이다.
첨단 섬유소재인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가볍고 단단하며 난연성을 갖춰 '슈퍼섬유'라고도 불린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