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의 新 서사…신곡 컴백 예고에 '기대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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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이탄콘텐츠

그룹 앳하트(AtHeart)가 돌아온다. 새로운 감각과 함께다.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가 2월 26일에 이어 3월, 두 달에 걸쳐 각각 상반된 콘셉트의 음악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앳하트는 유기적인 연결성을 띤 서사의 흐름을 가져가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하겠단 각오다.

기발매곡의 영어 가창 버전과 리믹스 음원을 제외, 앳하트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앳하트는 본격 컴백에 앞서 현재 미국 각 분야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신선한 비주얼을 다양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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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이탄콘텐츠

이처럼 앳하트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신곡을 시작으로 글로벌 컴백 예열에 나선다. 도약을 위한 출발선에 선 앳하트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폭넓게 확장하며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실제 앳하트는 최근 'AtHeart : The New Black'으로 명명된 모션 티저와 커밍순 포토에 이어, 팬덤명 'heartbeat(핫빛)'을 공개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알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와 감각을 토대로 기존과 또 다른 결의 결과물을 예고한 앳하트가 새롭게 그려갈 챕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