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는 12일 전국 매장에서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겨울 미니 시즌 메뉴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 등으로 흥행을 이끈 데 이어 '너티 트렌드'에 맞춘 신메뉴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은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초코 소스를 더하고 믹스 시리얼을 토핑해 레이어드 식감을 강조했다. 고소함과 달콤함의 균형, 든든한 식감이 특징이다. '메가베리 아사이볼'도 함께 운영해 식감 중심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
한편 설 연휴(2월 12~19일)에는 'MGC가 쏘마(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기 메뉴 세트 1500원, 음료·디저트 세트 1000원, 단품 3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신메뉴는 메가MGC커피만의 독창적인 식감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 메뉴가 될 것”이라면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