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생성형 AI 활용 수목원·정원 이미지 콘텐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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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2월 20일까지 오송역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목원·정원 이미지 콘텐츠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이달 20일까지 오송역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목원·정원 이미지 콘텐츠 전시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AI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했다. 전시 기간 동안 오송역 7번 출구 앞에서 볼 수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을 비롯해 자생식물원(강원 평창), 정원문화원(전남 담양)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전시를 통해 수목원·정원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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