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농원, '골든 땅콩버터' 스무스·크런치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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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은 100% 고창산 땅콩을 이용한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상하농원은 100% 고창산 땅콩을 사용한 '골든 땅콩버터' 스무스·크런치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 맛을 극대화했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됐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린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치 타입은 고소한 식감을 살렸다. 식단 관리용은 물론 샐러드, 토스트, 다양한 가정용 레시피에 활용도가 높다. 첨가물이 없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상하농원은 신제품에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했다.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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