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TMK, 2026년 크루즈 대중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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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크루즈 전문 기업 투어마케팅코리아(대표 이재명)이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크루즈 실시간 예약 및 상담 플랫폼 크루즈TMK을 통해 2026년 크루즈 여행 대중화에 나선다.

크루즈TMK는 전 세계 15개 글로벌 선사의 2만여 개 출발 일정과 다양한 노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출발 항구 ▲출발일 ▲기간 ▲목적지 등의 기준으로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며, 매일 업데이트되는 2만 2천여 개의 출발일과 1만여 개 일정을 제공한다.

입점 선사에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카니발 크루즈 라인, MSC 크루즈, 리젠트 세븐 시즈 크루즈, 셀러브리티 크루즈, 실버시 크루즈,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 디즈니 크루즈 라인, 아자마라, 크리스탈 크루즈, 바이킹 리버 크루즈, 바이킹 오션 크루즈, 바이킹 익스페디션 크루즈, 오세아니아 크루즈, 익스플로라 저니 등 15개 브랜드가 포함됐다.

플랫폼은 실시간 예약과 함께 전문 크루즈 컨설턴트의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TMK 회원 전용 혜택을 통해 맞춤형 크루즈 상품 제안과 빠른 예약 절차를 지원한다.

투어마케팅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아 국내 크루즈 여행자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예약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크루즈TMK를 선보였다”며 “전문 상담, 실시간 예약, 회원 전용 혜택을 결합한 새로운 기준의 크루즈 여행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어마케팅코리아는 1990년대 후반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을 시작으로 셀러브리티 크루즈, 디즈니 크루즈 라인, MSC 크루즈,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등 글로벌 선사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한국 크루즈 시장을 선도해왔다. 현재 15개 글로벌 선사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6년 본격적인 순항을 준비 중이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