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후덕죽 '고량주하이볼'·윤나라 '혼돈주하이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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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을, 내달 4일에는 K-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30일부터 순차적으로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과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30일 신라호텔 '팔선', 풀만호텔 '호빈' 등을 이끌어 온 후덕죽 셰프와 함께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을 선보인다.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은 중국 전통 백주 고량주를 베이스로 한 하이볼이다. 저도주 트렌드를 고려해 알코올 도수 5도로 맞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기름진 중국음식에 잘 어울리도록 탄산감과 유자농축액을 더했다.

내달 4일에는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출시한다. '윤주모'라는 별명으로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윤주당' 오너셰프 윤나라 셰프와 손잡았다. 신제품은 윤나라 셰프가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조선식 폭탄주 '혼돈주'를 모티브한 하이볼이다. 탁주를 기본으로 탄산과 복분자를 더해 은은한 발효감과 상큼한 산미가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도로 가볍게 음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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