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 지역 작은 도서관에 도서 1만 2700여 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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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가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700권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를 통해 지역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700권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방문객을 비롯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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