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강혜원, '궁금증 부르는 그녀의 일본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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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혜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오는 12일 일본 TV TOKYO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