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여자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학과 특성을 반영한 2학기 학과지원특강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과 맞춤형 취업준비 특강 및 컨설팅으로 학과 요구에 맞춰 △인공지능(AI)활용 입사지원서류 작성법 △AI 활용 면접준비 △청년고용정책을 활용한 취업준비 △포트폴리오 준비 방법 등 전반적으로 취업준비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59회 운영, 1156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졸업 예정 학생들은 실제 입사지원서를 준비하며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취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한양여대는 학과 담당 취업지원관 및 컨설턴트가 1·2학기 학과지원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기 초에는 저학년 대상으로 진로설계 목적으로 운영한다. 2학기에는 취업준비 목적으로 강의와 실습 교육을 운영해 진로설계,역량강화,실전취업,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취업 로드맵 단계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이번 특강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이후에도 학과의 특성을 반영한 취업 컨설팅과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학과지원특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