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투어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발행일 : 2025-10-13 16:50 업데이트 : 2025-10-13 16:50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1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4집 ‘play hard’ 쇼케이스 일정에 참석했다. 'OVERDRIVE'는 과열된 상태를 뜻하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TWS의 폭발하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짜릿 록 스피릿!…엑디즈, 오드→가온, 'ICU' 인스트루멘털 필름 트레저가 완성한 특별한 밤…'PULSE ON' 서울콘 성료 밴드 소란, 고영배 '1人 체제' 전환 [공식] '폭군의 셰프'부터 '우주메리미'까지…문승유, '흥행 아이콘' 면모 QWER, 스페셜 LP로 만난다…'Beyond the Discord'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