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 2가 ‘레전드리그 2025’ 첫 원정 경기인 3라운드가 담긴 5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은퇴 후 다시 K3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레전드 선수들의 성장기를 다룬다.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한 ‘FC슈팅스타’는 명예 회복을 위해 3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상대는 브라질 출신 용병 스트라이커 루컹과 공격형 미드필더 까레카를 앞세운 ‘강릉시민축구단’이다.
예고편에는 강릉시민축구단이 압도적인 피지컬과 스피드,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FC슈팅스타를 위협하는 장면이 담겼다. 최용수 감독과 선수들은 도발적인 플레이에 분노를 드러냈고, 경기는 단순한 리그 맞대결을 넘어 자존심 대결로 격화됐다.
이번 경기는 ‘무조건 공격’을 내세운 강릉시민축구단과, ‘투지로 맞선다’는 FC슈팅스타의 대결 구도로 관심을 모은다. 현재 리그 7위로 밀린 FC슈팅스타가 원정 경기에서 첫 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 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회원도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