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바이트,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 데뷔…아이고넷 굿즈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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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바이트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원바이트(1Bite)가 지난 주말 열린 2025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 현장에서 공식적인 첫 활동을 시작했다.

원바이트는 아이고넷(AIGONET) 굿즈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관객과 직접 소통했다. 이번 활동은 광주 기반 창작 그룹 ‘질풍 지니어스툰’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드러냈다.

음악 제작과 IT·콘텐츠 솔루션을 융합하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표방하는 원바이트는 창의적 콘텐츠 IP와 기술 기반 협업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번 굿즈 판매 역시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청년 문화·희망·연결성을 담은 브랜드 정체성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단순한 굿즈를 넘어 음악과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원바이트 이지훈 대표는 “이번 참여는 단순한 굿즈 판매가 아니라 원바이트의 첫 발걸음을 대중과 함께 내디뎠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 기술,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원바이트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