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IT 인재 육성 '테크 업'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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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클라우드가 정보기술(IT)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테크 업' 프로그램을 내달 23일부터 운영한다.

KT클라우드가 정보기술(IT)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테크 업' 프로그램을 내달 23일부터 운영한다.

테크 업은 IT 핵심 직무를 중심으로 설계된 온라인 기반 교육 과정으로,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팀 협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업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 노하우와 전문성을 전수하며,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교육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인다.

교육 분야는 △풀스택 △백엔드 △프론트엔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프로덕트 디자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라우드 인프라 △사이버보안 △생성형 AI 등 9개 직무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직무별 50명씩 팀을 이뤄 약 7달간 실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전공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IT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KT클라우드 테크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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