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신작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최고 5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열혈강호: 귀환은 지난 7일 출시 직후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고, 2일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1위에 올랐다. 이후 단기간에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서비스 8일 만에 매출 순위 최고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는 매출 7위를 기록 중이다.
열혈강호: 귀환은 정파·사파·세외 세력 간 대립 구도를 중심으로 문파·사제·자유 거래 등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는 MMORPG다. 원작 온라인게임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SD(슈퍼디포메이션)풍 3D 그래픽을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 맞췄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출시 직후 단기간에 인기와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른 것은 열혈강호 온라인 IP의 저력과 글로벌 파트너십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IP 확장을 통해 장기 흥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